옥상 마당을 바라보는 구월동 5층 주거
거실과 아일랜드 주방 앞의 큰 유리문이 잔디와 데크가 있는 옥상 마당을 실내 풍경처럼 끌어들입니다.
공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3D 디자인 제안입니다.
거실과 아일랜드 주방 앞의 큰 유리문이 잔디와 데크가 있는 옥상 마당을 실내 풍경처럼 끌어들입니다.
거실과 주방은 밝게 열고 복도와 팬트리에는 가는 검은 선을 더해 각 영역을 알아보기 쉽게 했습니다.
복도의 둥근 내부창에서 넓은 아일랜드와 큰 창의 공용부까지 곡선과 투명한 면이 시선을 이끕니다.
길게 앉는 바와 서로 마주 보는 둥근 라운지가 낮은 조명 아래 서로 다른 좌석 장면을 만듭니다.
현관에서 거실과 주방, 2층 홀로 이어지는 목재 계단이 집 안의 방향을 알려 주는 중심이 됩니다.
거실은 넓은 판재 면으로 차분하게 잡고 현관은 가는 검은 프레임과 유리로 가볍게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