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본동 올수리 | 화이트와 우드로 연결한 집
소사본동 · 올수리 · 거실·주방·욕실·방·현관
소사본동 올수리 현장은 집 전체를 관통하는 밝은 톤 안에서 공간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줍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정리한 거실과 방, 우드톤으로 따뜻함을 더한 주방, 차분한 욕실과 현관까지 공간의 흐름에 맞춰 소개합니다.
대표 사진을 포함한 실제 시공 사진 13장으로 공간을 둘러봅니다.
거실 — 밝은 바탕 위에 여유를 남기다
거실은 밝은 벽과 바닥을 바탕으로 가구가 놓인 뒤에도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매입 조명과 실링팬으로 천장 면을 정리하고, 주방 쪽에서 바라본 사진을 함께 담아 생활 공간이 이어지는 방향을 보여줍니다.


주방 — 화이트 수납장과 우드톤 하부장
주방은 화이트 상부장과 우드톤 하부장을 조합했습니다. 냉장고와 가전이 놓인 쪽은 수납장과 함께 큰 면으로 정리했고, 싱크볼 주변은 밝은 상판과 벽면 타일이 이어집니다. 전체 모습에 더해 매일 손이 닿는 세척 공간도 가까이 담았습니다.


욕실 — 서로 다른 두 가지 구성
그레이 톤 욕실은 샤워 파티션과 거울 수납장으로 정돈한 모습입니다. 밝은 톤 욕실에는 욕조가 있어 구성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같은 현장 안에서도 색과 설비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방과 수납 — 닫았을 때도, 열었을 때도 단정하게
침실 수납장은 밝은 문짝과 블랙 손잡이로 선을 정리했습니다. 다른 방의 수납장 문을 연 사진에서는 긴 옷을 걸 수 있는 구간과 선반, 서랍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관과 내부를 함께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밝은 방과 조명 디테일
가구를 두지 않은 방에서는 밝은 벽과 바닥, 창 앞 공간이 잘 드러납니다. 거실 실링팬의 가까운 사진도 함께 담아, 전체 사진에서 작게 보였던 천장 조명의 형태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관 — 거울과 수납으로 마무리한 첫인상
현관 안쪽에는 빛이 둘러지는 거울을 배치하고, 신발장 중간은 우드톤의 열린 선반으로 구성했습니다. 화이트 수납장과 따뜻한 조명이 집 안의 밝은 분위기를 현관까지 이어줍니다.


우리 집에 맞는 시공 상담
집 전체의 톤을 맞추면서 주방과 욕실, 수납을 함께 바꾸고 싶다면 현재 평면과 생활 방식부터 알려주세요. 마음에 드는 사진을 기준으로 필요한 시공 항목과 공간별 우선순위를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