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과 파랑으로 기준점을 만든 까치산 휴대폰 매장
노란 전시벽과 파란 프레임을 한쪽에 모아 밝은 매장 안에서 브랜드와 제품이 또렷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흰색 중심의 매장 한쪽 벽에 노란 배경과 파란 프레임을 집중했습니다. 맞은편은 흰 선반과 포스터 레일로 가볍게 구성해 두 벽의 역할이 섞이지 않습니다. 중앙에는 높은 가구를 두지 않아 입구에서 후면까지 시야와 이동이 곧게 이어지며, 강한 색은 제품 전시 주변에서만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매장 공간







노란 배경과 파란 프레임을 결합한 전시벽이 흰 휴대폰 매장 한쪽에서 강한 기준점이 됩니다. 맞은편은 밝은 선반과 포스터 레일로 가볍게 정리해 컬러 벽과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중앙에는 높은 가구가 없어 입구에서 안쪽까지 제품과 통로가 함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