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샷시 제외 올수리 | 거실·주방·욕실에 담은 밝은 일상
구월동 · 올수리 · 샷시 제외
구월동 현장은 기존 샷시를 유지하고 실내를 새롭게 정리한 올수리 사례입니다. 밝은 화이트 면과 우드톤 바닥을 바탕으로, 거실과 주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을 여러 방향에서 담았습니다. 낮의 채광과 조명을 켰을 때의 분위기, 욕실의 세부 구성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대표 사진을 포함한 실제 시공 사진 10장으로 공간을 둘러봅니다.
거실 — 창가의 빛을 따라 이어지는 공간
거실은 밝은 벽과 우드톤 바닥으로 정돈하고, 천장과 벽 하단의 간접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주방 쪽에서 바라본 모습과 거실에서 안쪽을 바라본 모습을 함께 배치해 두 공간의 연결을 볼 수 있습니다.


식사 공간 — 햇빛이 머무는 주방 앞자리
주방 앞 식사 공간은 낮 시간의 햇빛이 깊게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흰색 가구와 밝은 상판 사이로 바닥의 우드톤이 드러나 차갑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 서로 다른 각도의 사진에서 식탁과 창가, 주방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방 — 화이트 수납과 직선으로 정리한 구성
주방은 화이트 수납장과 밝은 상판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조리대와 세척 공간, 앞쪽 상판을 다른 각도에서 담아 수납장의 배치와 통로를 보여줍니다. 회색 계열의 벽면과 후드가 밝은 가구 사이에서 단정한 대비를 이룹니다.



욕실 — 우드와 블랙으로 더한 포인트
욕실에는 밝은 타일 면을 바탕으로 우드톤 하부장과 둥근 거울을 배치했습니다. 블랙 수전과 샤워기, 선반의 색을 맞춰 포인트를 주고, 전체 사진과 세면대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담았습니다.


우리 집에 맞는 시공 상담
사진처럼 밝은 화이트와 우드톤의 조합을 원하신다면, 현재 집에서 유지할 부분과 바꾸고 싶은 부분을 함께 알려주세요. 구월동 현장처럼 샷시를 유지하는 경우에도 기존 조건에 맞춰 실내 시공 범위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