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방향 작업면을 담은 일직동 주방

작성 2026-07-31 07:58 반영 2026-07-31 17:42 조회 30

세 방향 작업면을 담은 일직동 주방

코너를 잇는 벽면 조리대와 전면 반도를 가까이 배치해 작은 주방에 세 방향의 작업면을 마련했습니다.

흰색 조리대는 두 벽의 코너를 따라 이어지고 앞쪽의 반도형 작업대가 세 번째 사용 면을 만듭니다. 측면에는 검은 프레임의 키 큰 가전장을 두어 밝은 수납 사이에서 기능 위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제한된 폭 안에 조리와 준비, 수납을 모으면서 마주 보는 가구 사이의 이동 공간은 남겼습니다.

주방

흰색 조리대가 두 벽의 코너를 감싸고 전면의 반도형 작업대가 세 번째 사용 면을 만듭니다. 검은 프레임의 키 큰 가전장은 측면에서 기능 위치를 분명히 하고, 밝은 수납은 작은 주방이 잘게 나뉘어 보이지 않게 합니다. 마주 보는 작업대 사이에는 조리와 이동에 필요한 간격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