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를 넓게 비운 간석동 강의실

작성 2026-07-31 07:58 반영 2026-07-31 17:42 조회 31

가운데를 넓게 비운 간석동 강의실

보드와 교구 수납을 벽으로 보내고 낮은 높이로 맞춰 중앙 수업 영역을 넉넉하게 남겼습니다.

보드와 낮은 수납, 작은 목재 단을 서로 다른 벽에 나눠 교실 가운데를 비웠습니다. 가구 높이가 낮아 입구에서도 실내의 깊이가 보이며 유리 구획 너머의 인접 공간까지 시선이 이어집니다. 격자형 천장 조명은 특정 가구에 치우치지 않고 밝은 벽과 바닥 위를 고르게 비춥니다.

강의실

보드와 낮은 수납, 작은 목재 단이 서로 다른 벽을 따라 놓여 교실 중앙이 넓게 남습니다. 유리 구획 너머의 인접 공간이 보여 실이 닫혀 보이지 않고, 격자형 천장 조명이 밝은 벽과 바닥을 고르게 비춥니다. 가구가 낮아 어느 자리에서도 보드와 수납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