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평형 아파트 시공사례 | 바리솔등 거실과 11자 아일랜드 주방
62평형 아파트 · 주방·거실·방·복도·창가·외부 데크
주방 싱크에는 우레탄 도장 제품을 사용하고, 펜트리와 11자 아일랜드 주방으로 구성한 62평형 아파트 사례입니다. 거실과 주방의 벽체·천장은 올도장으로 마감했으며, 거실 천장에는 바리솔등을 두었습니다. 공간마다 다른 색과 빛이 이어집니다.
각 방의 기존 붙박이장에는 필름을 시공했고, 복도는 도장 마감에 상·하부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긴 창이 이어지는 공간과 외부 데크에서는 실내외에 서로 다른 색감이 나타납니다.
주방 — 우레탄 도장 싱크와 11자 아일랜드 주방
주방 싱크에는 우레탄 도장 제품을 적용했습니다. 펜트리와 11자 아일랜드 주방으로 수납과 조리 공간이 이어집니다. 짙은 색 패널 수납장이 한쪽 벽면을 채우고 중앙 아일랜드가 길게 놓였습니다. 창 아래 싱크대와 회색 벽면, 유리문 수납장과 펜던트 조명이 함께 이어집니다. 거실과 마찬가지로 주방의 벽체와 천장은 올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거실 — 천장 바리솔등과 짙은 TV 벽면
거실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천장의 바리솔등입니다. 넓게 빛나는 천장 면이 밝은 우드톤 바닥과 큰 창 위에 자리해 공간의 중심을 잡습니다. 거실과 주방의 벽체·천장은 올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한쪽 벽에는 짙은 색의 TV 벽면이 있어 밝은 바닥과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각 방 — 기존 붙박이장 필름 시공
각 방의 기존 붙박이장에는 필름을 시공했습니다. 벽을 따라 높게 이어진 밝은 색 붙박이장 옆에는 열린 선반이 놓였습니다. 다른 방에는 창가 쪽 침대와 블라인드, 낮은 서랍장이 있습니다. 기존 수납과 밝은 벽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복도 — 도장 마감과 상·하부 간접조명
복도는 도장으로 마감하고 상부와 하부에 간접조명을 더했습니다. 통로의 바닥 양옆으로 빛이 길게 이어집니다. 한쪽에는 유리문, 반대쪽에는 짙은 프레임의 문이 놓여 밝은 벽면과 대비를 이룹니다.

창가 공간 — 긴 유리문과 격자형 천장
창이 길게 이어진 공간에는 격자형 천장과 붉은 우드톤 바닥이 함께 보입니다. 반복되는 유리문 너머로 바깥 풍경이 여러 칸으로 나뉘어 보이고, 바닥은 밝은 거실과 다른 색감을 만듭니다.

외부 데크 — 난간을 따라 이어지는 우드톤 바닥
하늘이 열린 외부 데크는 벽과 난간 사이로 길게 이어집니다. 우드톤 판재의 방향과 반복되는 난간이 공간의 형태를 강조하고, 바깥 조망이 열립니다.


우리 집에 맞는 공간 상담
주방의 짙은 색 구성이나 거실의 조명, 방의 수납, 외부 데크 가운데 마음에 드는 장면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실제 공간의 구조와 필요한 범위를 확인한 뒤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